ave, atque, vale.
이외수 선생께서 디씨 갤러리의 어느 갤러가 '너는 기억의 메모리, 전설의 레전드...' 어쩌구 하는 시를 자기가 시인이 되려고 하는데 어떠냐고 한 게시글에 덧글로 '아... 씨바, 할 말을 잃었습니다.'라고 달았다고 한다. 요즘에 싸이와 김장훈이 나오는 SK 광고하고, 황선홍 밴드 어쩌구 해서 넷이서 어설픈 안무에 노래 부르는 KT 광고를 보면 내 기분이 딱 그렇다. 무조건적인 국가주의의 발흥. 정말아.. 씨바 할 말을 잃었습네다.
"ㄹ"받침이 빠진것은 아닌지 오타 확인 바랍니다^^;
외수 선생님 말씀 고대로. :)
"ㄹ"받침이 빠진것은 아닌지 오타 확인 바랍니다^^;
답글삭제외수 선생님 말씀 고대로. :)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