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지않은 수의 군인들의 목숨이 경각에 달렸다. 그 중 몇은 구조가 되었고, 그 중 몇은 생사 확인이 현재로선 불분명하다. 사건 발생 3 일이 넘어서는데, 대통령은 벙커에들어가 현장에는 얼굴도 보이지 않고 있다. 대통령 대신 파견된 '명바타' 정운찬 총리는 유족들의 반대로 현장에서 쫒겨났다. 이명박은 알고있다. 자신이 내려가봤자 건질것이 없다는 것을. 무엇보다도 폼나는 사진찍을 건덕지가 없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포토제닉 프레지던트 이명박.
trackback from: 천안함 장교들의 눈물겨운 휴먼스토리?
답글삭제이 와중에도 죄쭝똥은 소설 쓰고있네요. 뭐! 중사가 안경까지 벗어줘가며 사병 구출했다는 눈물겨운 감동소설인데요. 이자들 하는 수법이 상투적임! 이번 천안함에서 살아남은자가 거의 장교들이라 그걸 무마하려는거 같음! 그래 댓글보니 니들 이와중에도 ‘개영웅전으로 물흐리는거 천벌받는다’가 베플1로 올라와있군요. 또, 애네들은 틈만나면 北끌어다가 범인만들기 함! 남북관계를 억지로라도 긴장상태로 만들어 최대로 정치에 이용해먹는 쓉! 천안함 두동강난게 이미 ‘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