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18일 목요일

100318

 

K가 생일선물로 시를 써달라고 했다. 흠 어쩌나 나는 마음이 아파야 시를 겨우 끄집어낼 수 있는데. K와는 아프고 기쁘고 자실게 없는데. 어려운 숙제다.

 

 

 

댓글 4개:

  1. 내가 마음 아프게 해드릴 수 있는데! 저도 詩 선물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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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침묵의 혀 - 2010/03/18 14:44
    그걸 자랑이라구 한다. 으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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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jethy - 2010/03/18 14:57
    이미 지난 일. 낙장불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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