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e, atque, vale.
K가 생일선물로 시를 써달라고 했다. 흠 어쩌나 나는 마음이 아파야 시를 겨우 끄집어낼 수 있는데. K와는 아프고 기쁘고 자실게 없는데. 어려운 숙제다.
내가 마음 아프게 해드릴 수 있는데! 저도 詩 선물해 줘요.
J도 생일이였다...
@침묵의 혀 - 2010/03/18 14:44그걸 자랑이라구 한다. 으이구.
@jethy - 2010/03/18 14:57이미 지난 일. 낙장불입!
내가 마음 아프게 해드릴 수 있는데! 저도 詩 선물해 줘요.
답글삭제J도 생일이였다...
답글삭제@침묵의 혀 - 2010/03/18 14:44
답글삭제그걸 자랑이라구 한다. 으이구.
@jethy - 2010/03/18 14:57
답글삭제이미 지난 일. 낙장불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