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이명박 수석부대표 초심님이 사무실에서 11시 10분경 글을 쓰던 중 경찰에게 긴급체포 되어서 강남경찰서로 연행되었다고 한다. 체포사유는 대한문 분향소를 침탈했던 서정갑이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고 한다. 서정갑은 故 노무현 대통령의 영정사진을 탈취해 가져가서는, 마치 적장의 수급을 들어올리는 장수마냥 의기양양하던, 썩은 눈깔을 '맥아더 라이방'으로 가리고서는 거들먹 거리던 인간이다. 아니 개새끼에게 개새끼라 했을 뿐인데, 좆같은 새끼에게 좆같은 씨발새꺄라고 했을뿐인데, 그게 명예훼손이라니. 그 따위 개차반 짓을 하고 다니는데 인간 취급 받기를 바랬나? 어차피 '내 손에 피를 뭍히겠다'는 고귀한 생각으로 저지르신 일 아닌가? 그렇다면 명예 따위야 훼손 되어도 감수를 하셔야지. 적반하장도 이런 적반하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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