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hone으로 찍은 첫 사진들. 사실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는 다는 건 그저 부가기능이고, 별 의미 없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워낙 전에 쓰던 모토로라 MS500의 화질이 별로라 그래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하는 맘으로 핸드폰과 사진찍기의 기능을 별개로 생각했다.
오늘 하늘이 기막히게 아름다웠다. iPhone 개통기념으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찍어 봤는데, 생각보다 결과물이 괜찮다. 가방에는 Canon G10 이 있었는데도 연신 iPhone으로만 찍어댔다. 사실 좀 당혹스럽니다. 허허.
강민영님도 아이폰 자랑, 석중 형님도 아이폰 자랑.ㅠㅠ 정말 너무들 하신다고욧! 힝..ㅠㅠ
답글삭제아니. 르네군님 처럼 스타일 극강이신 분께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인데. 어찌하여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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