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6일 목요일

자전거와 4 대강




경품놓고 4 대강 투어


개새끼들 아주 지랄 육갑을 해라. 머릿수 채우고 그거 받은 사람들은 지들하고 똑같이 천박한 인간으로 끌어들이고. 대화와 타협이라고. 입에 똥을 쳐 넣어도 성이 안찰 놈들이다. 4 대강 주변에 자전거 도로를 대대적으로 조성해서 어쩌구 한다는데, 절대로 그 쪽으론 자전거 끌고 안갈거다. 너희들이 만든 관상용 수족관에 '관상인'이 되기를 자청할 생각은 없다. 녹색 성장이니 환경 친화 어쩌구 하면서 자꾸 자전거를 끌어들이는데, 그 때마다 꼭 내 자전거가 강간당하는 것 같은 기분이다.

더럽다 정말 기분 더럽다.


댓글 2개:

  1. 어제 이 뉴스 보다가 식빵 여러 번 구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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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식빵을 구웠다는 건, 열받아서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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