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4일 수요일

뒤틀린 이성의 블랙 코미디





http://www.skepticalleft.com/bbs/board.php?bo_table=01_main_square&wr_id=66877


덧글 중에 보면, '정지민씨 같이 거대권력에 맞서 저렇게 용기있게 맞서본 적이 있냐'고 한다. 무려 '거대 권력'이란다. 괜히 '헛 똑똑이'라는 말이 있는것이 아니다. 명석하고 논리적이고 이성적이면 뭐하나. 결국 똥 오줌을 못 가리는데. 자신의 쥐좁쌀만한 논리회로 하나 건사하겠다고, 전체로서의 그림을 보려들지 않는 옹졸함이 결과적으론 멍청한 짓이란 것을 이들은 모르고 있다. 게다가 싸이트 이름도 'Skeptical left'란다. 간땡이 작고 시야도 좁아터져 '회의적'이라는 건 이해해 주겠는데, 왠만하면 'left'라는 말은 빼주시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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