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044937
'역사를 새로 쓰는' 것이 아니라, 국어사전을 새로 쓰고 있다. 이명박 정권 말이다. 무려 '진정성'이란다. 그러니까 요약하자면, 대선 당시에는 표가 필요해서 세종시에 대해 거짓말 했던 거고, 나 이제 사과 했으니까 됐지? 그리고 이젠 대통령까지 올라왔으니 니들 표 필요 없으니 내 맘대로 하겠다. 이말씀.
이런 씨부럴 것이있나!!
입에서 나오는 말이 그 사람의 인격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하지만, 도저히 한 마디 안 하고는 못 지나가겠다. 아 정말 이 새끼를 어떻게 해야 하나.
모두가 그런 마음일 것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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