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e, atque, vale.
오케이. 거기까지. 그러니까, 알겠어. 당신도 판관 출신이니 한때 동종 없계 인사를 '존중'을 하고 싶은 갸륵한 마음을 품었다는 것을. 그런데 아무리 그렇다 해서, 기억까지 조작을 해서야 쓰겠니. 끝까지 우기다 보니 힘이 좀 딸리지? 그런거 아무나 하는거 아니지. 봐봐. 청와대 계신분께선 위대한 미국 지도자 앞에서도 '자동차 협상' 어쩌구 거짓말 치고는 오해다 한 마디로 빠져나오시잖아. 그거 아무나 하는거 아니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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