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 의 삼청 교육대를 만들자"
허태열 최고위원은 “옛날에 일본이나 대만에서 그런 일이 있나보다 하는 얘기를 자주 들어왔는데, 어느덧 우리 사회에 조직폭력배가 손길을 뻗치지 않은 곳이 없다. 돈이 되는 곳에는 다 있다. 피해자들이 누군가 하면 대부분 서민들이다. 정부가 이 토착비리 근절을 위해서 계획을 갖고 있는데 조직폭력배 특히 서민의 민생과 직결되는 분야에서의 조직폭력배 대책은 토착비리 이상의 관심을 가지고 정부가 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내부 거래로 주식 부당거래하고 땅사고 위장전입하고 세금 탈루하고 등등등 '돈이 되는' 일에는 빠지지 않는 당신같은 인간들의 당연한 것 같은 그 행동의 '피해자들이 누군가 하면 대부분 서민들' 일텐데, 당신이 이렇게 정색하고 난 아무것도 몰라요. 그냥 그런일이 있대요. 이렇게 말 하니까 뭔가 좀 오글거리는 기분이고 웃기기는 하는 것 같은데 좀 화도 나는 것 같고 아 이거 참 이상하구나. 허허.
저 치들은 왜 상당수의 사람이 스쳐들어도 거부감이 들법한 사장된 단어들을 끄집어 살리는지... 몰라서 그러는 건지 알면서 놀리는 건지...
답글삭제자만심이죠. 그렇게 헛소릴 해대도, 다수당이고, 자신들이 힘이 있다는 생각의 반증이죠. 그게 언제까지 일지는 모르겠지만.
답글삭제자신들이 말하는 '잃어버린 10년' 동안에도 똑같은 소릴 했다면 그나마 일관성 있고 뚝심 있다 하겠지만. 이건 망발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