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3일 수요일

부산 국제 영화제

 


부산 국제 영화제. 정성일 선생의 데뷔작 <카페 느와르>. 9 시 예매 오픈하자마자 빛의 속도로 매진. '매의 눈빛'으로 이 작품을 노리는 자들이 이렇게 많았구나.


 

댓글 3개:

  1. 느림보님 예매 성공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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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ufamily - 2009/09/24 00:04
    <카페 느와르>는 실패하고, 김소영 교수의 <경>하고 코스타 가브라스 영화만 성공했슴다.

    프레스 카드 받을 예정인데, 그걸로 2 차 시기 도전 해 봐야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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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trackback from: 10월 풀스케쥴
    미치도록 빡센 스케쥴. 어쩔거야! 이 모든 것은 나의 치매에서부터 시작되었다.... 10월 2~4일 - 홍콩 10~11일 - 부산 or 남동생 첫휴가 or 여동생 수술 16~17일 - 설악산 or 북한산 23~24일 - sbs모임 or 자라섬 31일 - 양양 쏠비치 or 아빠 생신 이건 무슨 미친 스케쥴이냐고요!!! 남동생 휴가 나오고, 여동생 수술하는데.. 부산여행을 잡아놓다니.... 난 죽었다. 취소해야 하는데.. 말을 못하겠다. 윰이 날 죽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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