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2일 일요일

소나기, 제닥, 고양이들





제닥에 있는 모로로. 막둥이. 벌써 이렇게 컸다.






우아한 순이.




졸려 죽겠다. 나비.



- 바둑이는 바쁘신지 알현을 허하시지 않는다.




댓글 4개:

  1. 사진 잘들 나왔구나-하면서 스크롤을 하다가 보니.



    순이가 앉아 있는 곳은 주크박스인 조개북이군요. 저녀석!- _ -;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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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제닥 - 2009/08/03 15:57
    운이 좋았나봐요. 모로로도 놀러와 있었고, 그런데 바둑이는 자느라 나오질 않았습니다.



    '드디어 밥'도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제닥 음식들은 먹고 나면 몸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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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trackback from: 너무 이쁜 고양이 우리 네이의 다양한 포즈
    애가 너무 똘망똘망하게 생겨서 너무 귀엽다. 말만 잘들으면 좋으련만... 고양이 밥을 적게줘서 인지 맨날 시도때도 없이 밥달라고 야옹~야옹~ 많이주면 뱃살이 출령출렁... 지금도 밥달라고 야옹거리고 있고 ㅋㅋ 네이야~ 아빠랑 맘마먹으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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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구글에도 고양이 좋아하는 직원 있는 모양이다.

    자주 추천 들어오는것 보니..

    근데 고양이 팔자가 사람보다 낫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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