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 일보의 재미있는 기사. 그러나 읽고 보면 사실 재밌기만은 않은 기사. 가카를 알기 위해 가카의 저서를 모두 완독하는 용행을 해냈다. 장하다. 대략 여기저기 네트에서는 가카를 까대고 있지만, 만만치 않게 무서운 인간이라는 내용'도' 있다.
허긴 '평사원' 에서 대통령 까지 정말 초고속 '신분 상승'의 흔치 않은 예를 몸소 보여주시기 때문에 무서운 인간이라는 것에는 공감하기는 하지만....
그냥 이건 개새끼다.
난 이렇게 딱 한 줄로 요약 하고 싶다.
역시 주어는 없'읍'니다. 굽신굽신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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