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7일 화요일

기부와 헌납


헌납을 하겠다 하고선 기부 하는거라며 재단을 만들어서는 지 아는 작자들로 가득 채워 넣고는 '오래된 생각'이라며 지가 잡아 죽인 사람 말투를 흉내내며 착한 척 말장난이다. 요로코롬 싸질러 놓고는 또 냅다 비행기 타고 유럽 3 개국인지 순방인지 관광인지 강간인지를 하러 나갔다. 나 없는 사이 알아서 처리해 놓으라는 말씀이시겠지.

이 새끼는 뭔 짓을 해도 이리 병신스럽고 추잡하냐.

주어는 없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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