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e, atque, vale.
희고 창백한 뼈
너를 처음 만나던 날나는 알 수 있었다.
잠들지 못하는
새벽마다 찾아가던洪積世의 지층에서 찾아낸오래된 뼈의 주인
나의희고 창백한 그리움의주인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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